키타구의 회전초밥
메뉴
하코타롤(314엔) ★시그니처★
단새우(314엔)
관자(473엔)
오징어(314엔)
고등어절임(216엔)
광어지느러미(314엔)
청어알(578엔)
평점
타베로그 : 3.16(199)
야후재팬 : 4.06(94)
구글닷컴 : 4.00(1611)
특징
- 일본 오사카 중심지인 우메다 부근 '그랑프론트 오사카' 남관 건물 7층 푸드코트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해산물을 이용한 초밥을 만들어 제공하고 있는 회전초밥 전문점입니다.
- 이곳은 2013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는데 가게의 본점은 1998년 홋카이도 하코다테에 개업하여 영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지점들은 본점 근처인 홋카이도와 토호쿠 지방에 있으며 이곳은 오사카의 유일한 지점으로 '타카타 에이지' 가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가게는 초밥을 만들어주는 '초밥 로봇' 이 만드는 것이 아닌 요리사가 직접 카운터에서 초밥을 쥐여주고 있습니다.
- 가게는 다양한 해산물을 제공하는 회전초밥 전문점으로 제철 해산물을 포함하여 많은 종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서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하코타롤' 이라는 롤초밥으로 '참다랑어, 달걀, 연어, 오이' 등을 속재료로 만든 '후토마키' 에 '연어알' 을 추가로 올려서 제공하고 있는 메뉴로 홋카이도의 다양한 해산물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요리를 연구하다가 개발한 것이라고 합니다. 이곳은 다른 회전초밥 전문점들과 비교하면 초밥에 사용하는 밥의 크기가 작은 편이었으며 다른 해산물 중에서는 특히 '절임고등어' 가 인기가 많은데 실제로 가게에서는 지방질이 20% 이상 함유된 고등어만을 영하 30도에 알코올로 급속냉동시켜 선도를 유지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외에 '북방조개' 를 비롯한 어패류는 살코기가 껍질에 붙은 채로 각각의 지점으로 보내진 후 지점에서 직접 손질해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등 신선도를 유지하는데 많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회전초밥 전문점이기 때문에 해산물 이외에 소고기를 이용한 '소고기초밥' 과 같은 메뉴들도 판매하고 있으며 홋카이도를 본점으로 두고 있는 가게답게 '쟝키(홋카이도식 닭고기튀김)' 같은 홋카이도 향토요리도 찾아볼 수 있었고 디저트에 사용하는 메론도 홋카이도의 '적메론赤メロン' 을 사용하는 등 산지 역시 홋카이도를 통해 조달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사용하는 해산물 역시 대체로 하코다테를 중심으로 한 홋카이도산을 사용하고 있는데 도미는 에히메현의 브랜드인 '타이이치로군' 을 사용하고 있으며 소고기는 '토카치규' 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초밥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밥은 홋카이도에서 재배한 '홋쿠린코' 품종에 '쌀식초' 와 '곡물초' 를 섞어서 만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