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구의 이자카야
메뉴
닭밥 ★시그니처★
* 일반적으로 코스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디너코스(11,000엔/13,200엔/16,500엔/19,800엔)
평점
타베로그 : 3.45(158)
야후재팬 : 4.11(18)
구글닷컴 : 4.30(62)
특징
- 일본 오사카 우메다 부근 키타신치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제철재료를 활용한 여러가지 요리를 제공하고 있는 캇포형식의 이자카야입니다.
- 가게는 2006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카운터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 제공하고 있는 메인 셰프는 '오오타 마사키' 입니다. 메인 셰프인 '오오타 마사키' 는 가고시마현의 작은 섬인 토쿠노시마가 고향으로 현재의 가게 근처에 위치한 일본요리 전문점인 "이와카와" 에서 수행을 한 뒤 독립하여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현재 가게는 메인 셰프인 그를 중심으로 2명의 제자들이 함께 요리를 만들며 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가게는 제철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 제공하는 일본요리 전문점으로 제철 재료를 활용하고 있어 코스의 구성은 조금씩 바뀌지만 이 중에서도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닭밥' 입니다. 이곳에서 만드는 '닭밥' 은 '닭 뼈' 를 오랜 시간 우린 육수에 밥을 넣고 김을 올린 기본적인 형태만 완성한 뒤 여기에 '닭고기, 달걀지단, 표고버섯조림, 파, 홍생강, 파파야절임' 등이 별도의 접시에 나오는데 여기서 원하는 재료를 원하는 만큼 '토핑' 처럼 양념과 더해 먹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토핑으로 사용하는 재료는 조금씩 바뀌기는 하지만 '닭밥' 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레시피는 이 요리로 유명한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오시마의 조리법을 그대로 따르고 있는 것으로 메인 셰프인 '오오타 마사키' 의 고향인 타케노시마와 멀지 않은 거리에 있어 이를 활용해 시그니처 메뉴로 넣은 것이라고 합니다. 외에도 '경수채, 인삼, 잣, 연근, 대추, 게살, 양파' 등 다양한 재료를 속재료로 사용해 만드는 '고로케' 역시 다양한 맛과 식감을 가지고 있어 인기가 많은 편입니다.
- 일반적으로 해산물을 메인으로 활용하는 일반적인 가게들처럼 이곳도 고기보다는 해산물을 중심으로 한 요리들이 많은 편이지만 해산물과 함께 채소의 활용이 적극적인 것을 느낄 수 있는데 이곳에서 사용하는 채소는 토쿠노시마에서 직접 채소를 재배하고 있는 '오오타 마사키' 의 부모님으로부터 공수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 외에 다른 재료들의 경우 시즈오카현 아이즈산 고등어를 포함하여 일본 전국에서 사들이고 있으며 밥에는 호고현 탄바노시야마에서 재배한 것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요리를 도와주고 있는 제자들은 주로 디저트와 같은 구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