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다구의 카페
메뉴
바나나파이(320엔) ★시그니처★
바나나 케이크(980엔)
딸기바나나쥬스(556엔)
바나나 카스테라(1,200엔)
바나나쥬스(463엔/723엔)
바나나 아이스크림(463엔)
평점
타베로그 : 3.54(248)
야후재팬 : 4.33(163)
구글닷컴 : 4.40(584)
특징
- 일본 도쿄도 도쿄스카이트리역에서 멀지 않은 주택가에 위치한 가게로 '바나나' 를 메인으로 하는 다양한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는 가게입니다.
- 가게는 2017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주인은 '이치무라 켄토' 입니다. 가게의 운영자인 '이치무라 켄토' 는 해외를 돌아다니면서 디저트에 빠지기 시작해 디저트 전문점을 개업하기로 결심한 뒤 아버지가 운영하는 식품샘플회사에서 2년간 일을 하고 이후 대형 외식체인점에서 경험을 더한 뒤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다만 그게 요리를 배운 경험은 없어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는 '사쿠마 류타' 가 디저트를 만들고 있는데 메인 셰프인 '사쿠마 류타' 는 레콜방탄 조리학교를 졸업하고 도쿄의 여러 베이커리와 레스토랑에서 경험을 갖고 이곳으로 오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 가게는 디저트를 판매하는 평범한 카페의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바나나' 를 디저트의 주요 재료로 활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가게에서 판매하는 여러가지 바나나 중에서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바나나파이' 로 일반적으로 '파이' 를 만들 때는 표면에 '시럽' 을 바르지만 이곳에서는 '시럽' 대신 '생크림' 을 활용해 반죽의 안까지 스며들게 하는 형태로 촉촉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렇게 표면을 생크림으로 채운 뒤 며칠간 재우는 과정을 거치고 있으며 속재료는 '바나나' 를 메인으로 '단팥, 크림치즈' 가 들어가 있는데 '바나나' 만 사용하면 텁텁한 맛이 남아 깔끔한 식감을 위해 다른 재료들을 고민하다가 '단팥' 을 사용하게 된 것으로 실제 하루에 1,000개 이상 팔리고 있습니다. 가게에서는 시그니처 메뉴인 '바나나파이' 이외에도 '바나나 카스테라' 를 비롯하여 '바나나 케이크' 등 다양한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으며 소스로는 '바나나 케첩' 도 가게에서 직접 만들고 있는데 여기에는 '토마토' 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바나나' 만을 이용해 만든 소스라고 합니다. 다양한 재료들 중에서 '바나나' 를 메인으로 선택하게 된 것은 아이들부터 운동선수까지 모두 바나나를 즐겨먹는데 생각보다 바나나를 메인으로 하는 가게가 없다는 것을 느끼고 '바나나' 를 메인으로 하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바나나는 세계 각지의 바나나 생산국마다 바나나의 당도나 맛이 매우 달라 디저트의 종류에 상관없이 일정한 맛과 식감을 전달하기 위해 필리핀산 바나나만을 사용하고 있는데 여름에 한해서 오키나와현산 일본산 바나나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산지에 관해서는 원래 인도에서 재배한 바나나를 사용하고 싶었지만 일본으로 수출하는 물량이 없어 차선책으로 필리핀산을 선택하였습니다. 설탕의 경우 '혼와카토'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