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오구의 이탈리안
메뉴
프린세스 오므라이스 세트(1,650엔) ★시그니처★
새우 그라탕(1,980엔)
이탈리아풍 로스트비프(1,980엔)
소고기 등심스테이크(1,980엔)
구운 라비올리(990엔)
로스트포크(880엔)
평점
타베로그 : 3.34(133)
야후재팬 : 4.20(74)
구글닷컴 : 3.50(225)
특징
- 일본 후쿠오카현 야쿠인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스파게티와 스테이크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이탈리안 요리를 판매하고 있는 가게입니다.
- 가게는 2014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시로키 요시아키' 입니다. 메인 셰프인 '시로이 요시아키' 는 일찌감치 요리사를 목표로 그 중에서도 이탈리안을 전공하기로 결정하였다고 하며 바로 이탈리아에 위치한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에서 수행을 한 뒤 일본으로 귀국하여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가게는 기본적으로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성격을 가지고 있어 파스타를 비롯한 이탈리안 요리를 풍부하게 다루고 있는데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프린세스 오므라이스' 라고 부르는 오므라이스입니다. 일반적인 오므라이스와는 달리 달걀을 위로 쌓는 형태로 요리하여 그 모양이 마치 '드레스' 를 닮아 이렇게 붙여진 것으로 먼저 프라이팬의 가장 밑에 데미그라스 소스를 붓고 케첩을 넣어 볶아 만든 '케첩라이스' 를 더한 뒤 그 위에 달걀을 이용해 전체적인 오므라이스의 형태를 만드는데 달걀의 가운데를 젓가락으로 고정시키고 프라이팬을 좌우로 계속해서 돌려가며 인위적으로 드레스 모양의 오므라이스를 만들어 완성하고 있습니다. 가게만의 독특한 메뉴인 이 '프린세스 오므라이스' 는 메인셰프인 '시로이 요시아키' 가 원래는 오므라이스를 메뉴에 추가하기 위해 일반적인 오므라이스를 만들었는데 프라이팬에 달걀지단을 포개는 기술이 늘지 않아 답답해 순간적으로 젓가락을 돌렸고 이 과정에서 우연히 현재와 같은 모양의 오므라이스가 완성된 것이라고 합니다. 오므라이스의 독특한 외형뿐 아니라 맛도 일반적인 오므라이스와는 조금 다른데 겉면은 상대적으로 많이 익히는 반면 안쪽은 거의 날달걀에 가까울 정도로 레어에 가깝게 서로 다른 식감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프린세스 오므라이스' 는 기본적으로 데미그라스 소스를 사용해 만들고 있으나 '버섯크림소스' 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 시그니처 메뉴는 화려한 외형을 가진 오므라이스이지만 메인 셰프인 '시로키 요시아키' 가 이탈리아에서 수행을 한 경험을 가지고 있어 저온에서 조리를 한 뒤 400도의 오븐에서 마무리로 구워 완성한 이탈리아식 스테이크인 '비스테카' 나 여러 종류의 파스타를 맛볼 수 있습니다. 가게의 이름답게 이곳에서 조리하는 요리들은 모두 '프라이팬' 을 통해 만들고 있으며 가게에서 사용하는 재료들은 오카야마현산 버섯, 홋카이도산 참게, 후쿠오카현산 가지 등 일본 전국에서 조달하고 있습니다. 오므라이스를 만드는데 사용하는 달걀은 후쿠오카현 이토시마 지역의 달걀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