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오구의 야키니쿠
메뉴
와규성게소(780엔) ★시그니처★
와규 레어스테이크(1,580엔)
부채살(700엔/1조각)
안창살(700엔/1조각)
우설(400엔/1조각)
우설회(1,580엔)
평점
타베로그 : 3.51(160)
야후재팬 : 4.13(32)
구글닷컴 : 4.20(278)
특징
- 일본 오사카 관광중심지인 도톤보리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소고기의 부위들을 제공하는 야키니쿠 전문점입니다. 가게는 닛폰바시역에서의 거리가 가장 가깝습니다.
- 가게는 신사이바시에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데 본점은 이곳으로 2017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본점에서 다양한 요리를 해주며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메인 셰프는 '이노우에 요스케' 입니다. 메인 셰프인 '이노우에 요스케' 는 특별한 야키니쿠 전문점에서의 수행 없이 젊은 나이에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으며 현재 가게에서는 여러 요리사들이 함께 요리를 만들고 있는데 손님들과의 대화와 퍼포먼스를 중시하는 가게의 특성으로 인해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댄서로 활동한 경력이 있는 등 독특한 경험을 가진 요리사들이 많았습니다.
- 가게는 기본적으로 야키니쿠 전문점의 성격을 가지고 있어 다양한 소고기의 부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단품과 코스를 모두 주문할 수 있는데 여러가지 단품 메뉴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메뉴는 '와규성게소' 로 가장 밑에 김을 깔고 그 위에 타타끼 형태로 겉면만 살짝 익힌 소고기를 올린 뒤 마지막으로 '성게소' 와 '캐비어' 를 올려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높은 가격으로 판매하는 같은 메뉴가 있는데 이는 '성게소' 가 들어가는 자리에 '연어알' 를 함께 넣어주고 있는 차이가 있습니다. 코스메뉴 중에서 인기가 많은 메뉴는 '꽃계단모둠' 이라는 것으로 소고기의 '안심, 샤토브리앙, 차돌박이' 등 7가지의 서로 다른 부위를 계단 모양의 접시에 하나씩 올려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다른 가게에서도 많이 보이는 형태이지만 가게가 처음 개업할 당시에는 이런 형태로 제공하는 가게가 거의 없어 현재도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로 코스에 포함되어 나오고 있습니다. 가게의 다른 특징 하나는 고기와 함께 먹는 양념으로 이곳에서는 '다시마' 를 오랜시간 우린 육수에 '간장' 을 첨가하여 고기를 소스에 담가 기름을 빼고 먹는 교토의 양념 중 하나인 '아라이다레' 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 특징으로 느끼한 기름기를 더욱 없앤 깔끔한 소고기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산초소금, 와사비, 바다소금' 등 3가지를 별도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 야키니쿠 전문점으로 운영하는 가게의 특성상 상대적으로 가볍게 즐기는 것을 원하는 런치에는 소고기를 살짝만 구워 '소고기 덮밥' 를 신사이바시 지점에 한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소고기는 '사츠마쿠로규, '야마가타규' 등을 사용하고 있는데 부위에 따라 다른 것으로 특히 이곳에서는 평균보다 조금 더 사육연령이 기른 소고기만을 취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