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63] 마음의 베이커리(코코로노 베이커리)

요도가와구의 베이커리

by 미식유망주

메뉴


특제 크림빵(210엔) ★시그니처★


망고요구르트 데니쉬(290엔)

고기피망빵(250엔)

파된장베이컨빵(240엔)

레몬 크로와상(270엔)

소금빵(180엔)

메론빵(180엔)



평점


타베로그 : 3.58(156)

야후재팬 : 4.15(150)



특징


- 일본 오사카 니시나카지마미나미카타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작은 베이커리 가게로 바로 근처에 위치한 미나미카타역에서도 접근성이 좋은 편이며 신칸선이 다니는 신오사카역에서도 도보로 이동이 가능한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 가게는 2014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를 운영하면서 빵을 만들어 제공하고 있는 메인 셰프는 '키타구치 히로미츠' 입니다. 메인 셰프인 '키타구치 히로미츠' 는 츠지조리학교 계열의 '에콜 츠지' 를 졸업하고 다른 곳에서 별도의 수행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현재의 베이커리를 개업하였다고 합니다. 가게 안은 빵을 굽는 모습을 볼 수 있도록 오픈 키친 형식으로 되어있으며 매대는 양 벽면 쪽에 있어 움직이기에는 불편하지 않았으나 항시 손님이 많은 편이었습니다.


- 가게에서 판매하고 있는 빵의 종류는 다른 큰 가게들에 비하면 조금 적은 편이지만 그래도 베이커리에서 판매할 만한 빵은 대부분 취급하고 있으며 새로운 메뉴들도 주기적으로 나오고 있었습니다. 이런 메뉴들 중에서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특제 크림빵' 으로 안에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가 있는 빵입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특제크림빵' 의 경우 빵의 안에 채워 넣는 크림들까지 가게에서 직접 수제로 만들고 있는데 너무 느끼한 맛이 나지 않도록 여러 크림들을 블렌딩하여 자체적으로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가게에서는 시그니처 메뉴인 '특제크림빵' 에 들어가는 메뉴 이외에 커스터드 크림, 시나몬 크림, 호박 크림 등 모든 크림들도 베이커리에서 수제로 만들고 있으며 특히 '특제 크림빵' 의 경우 인기를 따라가지 못해 현재는 하루 250개 한정으로 그나마도 1인당 5개로 개수를 제한하고 있습니다.


- 시그니처 메뉴인 '특제 크림빵' 이외에는 독일식 케이크인 '슈톨렌' 도 인기가 많은 편이었으며 안에는 크랜베리와 귤 필링, 화이트 초콜릿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밀가루는 모두 일본산이며 고구마는 '나루토킨토키' 라는 도쿠시마현의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외에 슈톨렌에 사용하고 있는 화이트초콜릿은 벨기에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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