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수다
결심이 필요한 때가 왔다 | 가는 날이 장날 역주행을 꿈꾸던 30년 지기 '빨래터' 친구들과 송년 술자리 대신 주말 하이킹을 하기로 했다. https://brunch.co.kr/@jsbondkim/73 출발 장소인 장충단공원에 가
https://brunch.co.kr/@jsbondkim/622
아직은 작가 연습생입니다. * 문화잡지 <쿨투라> 병오년 1월호에 제 글 '나의 로시난테에게'가 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