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를 적는 사람은 결국 도달한다.

42% 더 높은 성취를 만드는 가장 단순한 습관

by 정성현 칠십대 삶을 기록하는 사람

목표를 적는 사람은 결국 도달한다.

42% 더 높은 성취를 만드는 가장 단순한 습관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된 습관이 있다.

그들은 목표를 머릿속에만 두지 않고 반드시 종이에 적는다.

많은 사람들은 목표를 마음속으로만 생각한다.

“언젠가는 해야지.”

“기회가 되면 해봐야지.”

하지만 목표는 생각하는 것만으로는 인생을 바꾸지 못한다.

목표를 종이에 적는 순간 비로소 현실이 되기 시작한다.


내가 목표를 적기 시작한 건 44살이 된1997년부터다.

토요일 휴무가 시작이 되면서 시간적인 여유가 생기면서다. 그동안 대학졸업에 대한 갈망이 있었다.

작은 수첩에 대학졸업을 목표로 적었다. 그리고 하고 싶은 것들을 버킷리스트 적듯이 적었다.

매년 수첩을 바꿀때마다 하고 싶은 목표를 적었다. 어느 해에는 20개까지 적기도 했다.


그렇게 꾸준히 목표를 적으며 생활하다 보니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10년되던 2007년 54살에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게 되었다

2008년부터 10여년간 경영학부 겸임교수로도 강의를 하기도 했다

2019년에는 '죽는 날까지 지적으로 살고싶다'라는 첫 번째 책도 출간할 수 있었다.

2026년에도 새로운 목표를 적었다. 브런치 연재는 새로운 목표가 되었다.


목표를 달성하느냐의 문제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다.

하고 싶은 일들을 하면서 매일 지금 이 순간을 즐겁게 생활하는 것이

건강하게 사는 노년의 삶이란 생각이 든다.


미국 캘리포니아 도미니칸 대학교의 게일 매튜스(Gail Matthews) 교수는

이 사실을 흥미로운 연구로 증명했다.

그는 여러 전문가 267명을 대상으로 목표 설정과 성취에 관한 장기 추적 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는 놀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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