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허그 #6
“느리더라도 멈추지 않는다면, 얼마든지 먼 길도 갈 수 있다.”
- 공자
무슨 일을 하든지
남들보다 더 빨라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일의 강도보다 심리적인 압박이 클 때가 있어요.
누구보다 빨리, 아주 조금이라도 좀 더 앞서 나가고
내가 더 눈에 띄어야 하고
그래야 내가 잘 살고 있는 것 같고...
그래서 속도가 <실력>인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아요.
그러니까, 한참을 달려도 제자리인 것 같고 자꾸만 내 속도가 초라하게 느껴져요.
심지어 내가 가는 이 길이 맞긴 한 건지 자꾸 의심이 들기도 하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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