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꿈같이 지나가 버렸어...

모닝허그 #20

by 수정중

"제아무리 바빠도 가끔은 멈춰서서, 내가 걸어온 길을 돌아보라.

그 길이 너를 만든 길이다."

- 나쓰메 소세키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학부모 모임에서

잠시 잊고 지낸 코로나 시절 이야기가 나왔어요.


마스크를 벗지 못하고,

뉴스에 귀를 곤두세우며 살았던 날들.


만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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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생각을 글로 쓰는 인생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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