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Manchester by the sea
●●●○[3.5/5]그의 장례식장에 온 사람들은 모두 그가 좋은 사람이었다고 하네요.그가 살아있을 때 그 말을 해줬으면 좋았을 텐데.
장순혁입니다. 반갑습니다. 하루에 한 번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월 화 수 목 금 토 일 | 매일 연재 시, 에세이, 영화 한줄평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