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미스터리, 액션물, 서스펜스, 밀리터리, 서바이벌, 시대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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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한가운데까지 들어오고 나서야원 입구 표지판에 써 있던 글자가지뢰매설지역임을 기억해낼 수 있었다.
장순혁입니다. 반갑습니다. 하루에 한 번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월 화 수 목 금 토 일 | 매일 연재 시, 에세이, 영화 한줄평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