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 부리지 말고, 욕망을 가져라!

by 정명훈

우리가 살다가 어떤 상황에 직면하게 되면, 때로는 욕심을 부리게 된다. 필자는 어렸을 때부터 식탐이 많아서 음식에 욕심이 많았다. 군대에서도 뒷사람 생각하지 않고, 내 욕심 채우려고 맛있는 메인반찬을 식판 넘치도록 푸다가 행보관에게 걸려 욕을 작살라게 먹은 적도 있다.


그렇다면, 욕심이라는 사전적인 의미를 살펴보자.


욕심 (欲心/慾心) : 분수에 넘치게 무엇을 탐내거나 누리고자 하는 마음


예를 들어 내 상황에 맞지 않게 무엇인가를 탐낼 때 욕심이라고 하는데, 필자는 욕심은 버리고, 욕망을 가지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아침에 문득 일어나 욕망을 꿈꿔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렇다면 욕망이란 건 또 뭘까?


욕망 (欲望/慾望) : 부족을 느껴 무엇을 가지거나 누리고자 탐함. 또는 그런 마음.


욕망은 욕심과 다르게 부족함을 느껴, 무엇인가를 채우려는 마음이 아닌가.


부족함과 분수를 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큰 수확인가.



* 곧, 창업가는 욕심을 부리지 말고, 욕망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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