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글을 쓸 수 있을까?
GPT를 알게 된 후
이력서를 쓰고 자기소개서를 쓰는 일이 어렵지 않아졌다.
블로그에 올리는 글도 매끄럽게 다듬어 주더라.
내 생각은 어디로 갔을까?
내가 정말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일까?
잘 읽어지는 글
누군가 원하는 글
조회수를 올릴 수 있는 글을 쓸때는 GPT가 쉽게 해결해 주는데
내 인생의 글은
내가 꺼내어놓지 않은 말은 한마디도 알수 없는 AI는 내 마음은 절대 모를걸
오늘
내가 어떤 마음으로 브런치를 열고 글을 쓰고 있는건지
내가
진심으로 담고싶은 이야기는 무엇인지
이곳엔
AI나 GPT는 접근금지!
그냥 주절주절 내 이야기만 남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