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편 그립고 그리운 사람

by 작가 석산

그립고 그리운 사람_ 석산 진성영


다시는,

만날 수 없습니다

애닮은 가락도 들을 수 없습니다

어리광도 부릴 수 없습니다

불러도 대답해 주지 않습니다


단지,

그리움만 쌓입니다

보고픔만 간절합니다

애통한 마음뿐입니다


당신은

이미 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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