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고 그리운 사람_ 석산 진성영
다시는,
만날 수 없습니다
애닮은 가락도 들을 수 없습니다
어리광도 부릴 수 없습니다
불러도 대답해 주지 않습니다
단지,
그리움만 쌓입니다
보고픔만 간절합니다
애통한 마음뿐입니다
당신은
이미 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