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 깊은 산 같네
不知吾心底 如滄海深山 (부지오심저 여창해심산)
不止波乃霧 別別思起覆 (부지파내무 별별사기복)
내 마음 속 알 수가 없네
파도와 안개 끝이 없고
별별 생각 일어나고 엎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