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글 / 2023' 새 노래>
저녁 햇살 가득한 오창 휴게소,
거기서 보았던 화려한 의상의 인디오들, 그
구슬픈 피리 소리를 다시
듣고 싶다
글씨를 다시 썼다
그 인디오들은 모두 고향으로
돌아갔을까..
*"인디오"와 "인디헤나".. 그 호칭에 대한 충분한 고민이 없었다..
붓글과 사진으로 두런 두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