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고추 익어간다
<붓글 / 마포한담> 칠월 장마 끄트머리..
by
정태춘
Jul 17. 2023
다들 바쁘실 월요일 아침에
남의 집 문을 두드리는 것 처럼, 멋적게
글
하나, 두울.. 올린다
호우 희생자들도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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