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고추 익어간다

<붓글 / 마포한담> 칠월 장마 끄트머리..

by 정태춘


































다들 바쁘실 월요일 아침에

남의 집 문을 두드리는 것 처럼, 멋적게

하나, 두울.. 올린다


호우 희생자들도 생각하고..








작가의 이전글휘전호우 운하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