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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고양이에 그 집사
털털한 그녀
옷이 왜 이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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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람
Sep 5. 2023
포도가
엄마 뱃살을 베개 삼아
곤하게 자고 있다.
자는 모습이 너무 예뻐
사진을 찍으려는데...
앗, 내 옷에 묻은
저 하얀색
가느다란
실들은 뭐지?
ㆍ
ㆍ
ㆍ
ㆍ
털털한 그녀(포도)가
남겨 놓은
하얀 털들...
포도야~!
네 덕분에
까만 옷 입기는
포기해야겠다.
곤하게 자고 있는 포도 모습
자고 있는 모습은 천사다.
다음 날, 포도가 앉아 있던 다른 옷 ㅠㅠ
#고양이, #고양이 털, #냥이, #반려동물, #반려묘, #털옷, # 털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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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뱃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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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람
반려동물 분야 크리에이터
매일 매일 조금씩 자라가는 나무 처럼, 저도 조금씩 자라 갑니다. 직장생활을 하며, 함께 사는 고양이 이야기, 대안학교 이야기, 일상 생활의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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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르신,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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