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이유로
꿈을 포기해야 한다면,
날개를 잃은 새와 같을 것이다.
날아야 하는 새가
날개를 잃어 날지 못한다면,
날개를 회복할 때까지
자신의 일을 포기해야 한다.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꿈이 있다.
하지만 그 꿈을 잃었을 때
그 누구의 위로도
힘이 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꿈은 미래를 위한 도전이다.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실패는
또 다른 나를 찾아가는 것이다.
꿈은 다시 회복할 수 있기도 하고,
또 다른 도전을 만들기도 하다.
한 번의 실패로
미래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또 일어설 수 있는 것이다.
새롭게 또다시 날개를 펴고
또 다른 꿈을 향해 더 넓게 날아보자.
세상에는 단 하나의 꿈만 있는 것이 아니다.
수많은 꿈 중 하나만 잃은 것이다.
날개가 없으면 뛰면 되고, 걸으면 된다.
도착지까지 시간이 소요될 뿐
도착을 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 꿈을 잃은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해주시는 수많은 선생님들께
박수와 함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