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카야

by 주아

저는 직장인입니다.


저는 책을 통해 글쓰기를 배웠습니다.

글쓰기에 대해 전공하지 않았고,

정식으로 배운 적도 없습니다.


독서를 하면서 글쓰기가 궁금해졌고,

글쓰기 관련 책을 읽으면서

현재도 하나씩 배우는 중입니다.


누군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1권의 책을 쓰기 위해서

3천 권의 책을 읽어야 한다"


저는 아직 3천 권의 책을 읽지는 못했지만

글쓰기를 배우는 중으로

여러 분야에 도전하는 중입니다.

그래서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 소설 [하루만 더]를 출판하면서

회사 사무실에 8권을 비치하고

(A5 : 5권, A4 제본 : 3권)

직원분들과 함께 나누는 중입니다.


독서를 하면서 누군가 말했습니다.

"책이 출판되면 서로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저는 이 말을 떠올라 9월 초에 출판하고,

9월 중순부터 직원분들과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직원분들은 저를 부를 때 이렇게 부릅니다.

" 이 작가야~ "

그리고 별명이 생겼습니다.

"이자카야" ㅎㅎㅎ


서로 응원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감사했고,

재미있는 별명이 생겨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ㅎㅎ


이 모든 건 우리 작가님들의

관심과 응원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오늘은 월요일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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