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항상 부족한 사람이었다.
주변에서 칭찬을 해도
나는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과찬이라고 답변했다.
나는 항상 부족한 사람이다.
주변에서 나의 재능을 알기에
널리 전파하려고 하지만
나는 더 노력하겠다고 답변을 한다.
나는 항상 부족함을 채우는 사람이 될 것이다.
주변에서 말한다.
"네가 항상 부족하다 말하지만
넌 충분한 가치가 있기에
칭찬을 받고 추천을 받는 거야."
과거와 현재를 지나
이제는 다가오는 미래에
더 넓게 나가고 싶다.
부족함을 넘어 어느 자리에서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있다.
시작이 반이다.
이제는 부족함을 날려버리고,
나를 필요로 찾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자.
이제는 일어서서 뛰어도 보자.
그 뒤에는 준비가 기본이다.
준비되지 않은 자에게는 기회가 없다.
기회가 생겼을 때를 대비하여
이제는 하나씩 준비하자.
이제는 "괜찮습니다"가 아닌
"언제든지 불러주세요"로
나를 변화시켜 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