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경험

(덕분입니다)

by 주아

최근 신기한 경험을 많이 하는 것 같다.

그 중 글쓰기를 통해 그리고 브런치를 통해

사람들을 알아가는 것이 정말 신기하다.


유명하지도 않고, 뛰어난 재능이 있지도 않은데

브런치에서 구독자분이 아님에도

내 글을 찾아 읽으시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음에 감사한 마음이 든다.


최근에는 내 아이디 및 내 글이

추천으로 올라오지도 않았다.


그런데 어떻게 알고 오시는지

하루에 적게는 5분, 많게는 10여분의

구독자가 아닌 분들이

매일마다 늘어남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나는 그 감사함을 전하고자

더 새롭게 더 감동을 받으실 수 있게

여러 가지를 찾아보고 공부를 한다.


그리고 이렇게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



제가 매일마다 쓰는 글이

부족하고 초라하게 보일 수는 있으나,

한 자 한 자 독자분들을 생각하며

진심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좀 더 가깝게 다가가고,

공감을 드리고자 편지로 인사드리고 있습니다.

이 모든 변화는 저를 믿고 찾아와 주시는

우리 독자님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이야기가 독자님들께 전할 수 있을까 보다는

나의 진심과 나의 솔직함을 전하는 것이

저를 알아가고 저만의 색깔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고민하면서 여러 생각을 하며 글을 씁니다.


제가 이렇게 할 수 있는 이유는

단 하나.

제 글을 읽어주시는 독자님들 덕분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글도 누군가 읽어주지 않으면

아무런 역할을 할 수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한 분 한 분의 독자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간직하며

한 줄의 글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려 제 글을 읽어주시는

새로운 독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읽으신 글이 다음에도 또 읽고 싶을 수 있고

누군가에게 소개해 주고 싶을 수 있게

한 자 한 자 소중하게 더 진심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저의 글을 찾아와 항상 응원을 해주시는

제 찐 구독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의 격려와 응원 덕분에

새로운 독자분들이 늘어나고

구독을 신청하신 분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응원을 아끼지 않으신 분들께 누가 되지 않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진심을 전하겠습니다. ^^


날씨가 많이 추워진다고 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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