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분 희망 조사)
드라마나 영화에서 모르는 사람이
자신을 바라볼 때 상대를 바라보며
이렇게 물어보죠. "저를 아세요?"
저도 여러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제 브런치를 방문하시어
저를 아시고, 제 글을 읽으시면서
"저와 함께 글을 만들어 주실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여러분들 덕분에
다양하게 에세이와 소설, 시
그리고 편지까지 많은 도전을 하였습니다.
그동안 제가 글을 통해 제 자신을 알리고,
저를 위한 글을 썼다면
이제는 독자 여러분들께서
원하시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여러분들께서 저를 통해 읽고 싶은 글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그럼 제가 제 생각을 담아 도전해 보겠습니다.
예를 들어 "눈사람을 주제로 시 한 편 써 주세요."
(죄송합니만 종교 & 정치 내용은 지양합니다.)
잘하지는 못하지만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재미있는 브런치 북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브런치 북 제목은
"독자님과 함께하는 행복한 이야기"
주제는 독자님들께서
작가를 통해 읽고 싶은 이야기를
함께 글로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예를 들어
"작가와 독자가 함께 만드는 3행시"
"작가와 독자가 함께 만드는 작은 이야기"
글 제목 샘플 예상입니다. ^^
000 작가님과 함께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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