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덕분에 하루를 무사히 잘 보냈습니다)

by 주아

오늘도 추운 날씨에 고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누군가의 노력으로 건물이 세워지고,

누군가의 노력으로 도시가 만들어집니다.

또 누군가의 노력으로 나라가 바르게 세워집니다.

그건 모두의 고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누군가 자신의 고생을 알아줬을 때

그동안 쌓였던 피로가 풀리는 경험이 있으셨나요?


누군가에게 알아달라고 열심히 일하는 건 아니지만

"고생했다", "감사하다" 이 작은 인사로 인해

인정받고 도움을 드렸다고 느낀다면

그 일은 힘들기보다는 보람이 있을 겁니다.


언제나 일을 해야 한다면

힘들게 일하기보다는 즐겁게 일하는 것이

더 만족도가 좋지 않을까요?


작은 인사로 그걸 만들어 주세요.

퇴근하면서 "수고했다", "덕분에 고마워"

진심을 아 악수와 함께 전해 보세요.

하루의 피로가 달라짐을 느끼실 겁니다.


모두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덕분에 무사히 하루 잘 보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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