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글쓰기 관련 책을 읽으면서
아래 한마디에 매일마다 글을 쓰기 위해
노력을 했었고, 노력을 하고 있다.
왜냐하면 나는 배움이 필요했고,
글쓰기 관련 글을 쓰신 작가님의
한마디 한마디가 나에게는 소중했기 때문이다.
내가 보유한 책의 작가님과
브런치로 함께 하는 많은 작가님께 감사드린다.
글은 매일마다 쓰세요.
잘 쓰던 못 쓰던
일기를 쓰듯이 매일 써요.
그래야 당신은
작가가 될 수 있어요.
매일마다 쓰면서
발전하는 당신을
볼 수 있어요.
글이란 어렵지 않아요.
당신이 친구와 나누는
카톡 한 줄도 글이에요.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아요.
글이란 당신의 생각이자
당신이 하고 싶은 말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