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이 지나면 강산도 변한다’는 옛 말이 있다.
사람에 의한 개발을 통해, 자연재해인 태풍 및 홍수로 인해,
그 밖에 많은 이유로 자연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조금씩 변화하게 된다.
우리는 흔히 이런 얘기를 많이 한다.
"와~ 너는 오랜만에 만났는데 어떻게 하나도 안 변하냐?"
아니다.
변화를 하지 않은 게 아니고,
수많은 노력으로 변화의 시간도 줄이고,
관리를 한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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