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혼자서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한다.
1인 경기 스포츠도 상대방이 있어야
게임의 등수가 나올 수 있고,
젓가락도 두 개가 있어야 제 역할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사람은 착각할 때가 있다.
혼자서 모든 걸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자신보다 잘하는 사람은 없고, 자신이 최고이며,
자신의 말이 맞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어딘가에 숨기고 싶은 점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주변을 돌아본 결과
자기 자신의 단점을 숨기기 위해
자신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이용하는 모습을 종종 보게 되었다.
상대방의 단점을 크게 보이게 하고,
장점은 최소로 보이게 함으로써
상대를 자신보다 낮게 하려는 모습을 보게 된 것이다.
즉, 상대의 단점을 이용하여
자신이 그 위에 있음을 강조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이것은 대단한 착각이며, 오해인 것이다.
부메랑은 날리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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