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라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처음으로 내딛는 걸음’이라 기록되어 있다.
즉, 다시 말하면 ‘처음으로 하는 것’을 말한다고 생각한다.
내 첫째 아들의 나이는 현재 17살이다.
그런데 어떻게 초보아빠냐고 묻는 사람이 있다.
자녀가 성장할 때마다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처음이라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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