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아들한테 쓰는 편지

by 주아

많이 힘들지?

매번 하는 말이지만 현재가 가장 편한 시기야.


지금의 힘든 시기를 이겨내야만

앞으로 다가오는 힘든 일도 이겨낼 수 있는 거야.


힘들고 지칠 때 너무 무리하지 말고,

하늘을 바라보며 차 한잔 마시면서

여유를 보내는 그 시간도

네게는 필요한 소중한 시간이야.


급하게 마음먹지 말고, 하나씩 해결해 나가자.


서두른다고 안 되는 일이 되는 것도 아니고,

마음만 불안해지는 거라고 생각해.


아빠가 너를 방해하는 모든 장애물을 막아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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