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배보다 배꼽

by 주아

우리 아이들의 취미 중 하나는 사진 촬영이다.

과거 사진 촬영을 위해

더운 날에도 추운 날에도 쉬지 않고,

여기저기 다니던 그날이 생각난다.


최근 몇 달은 사진 촬영을 다니지 못했다.

사진기의 문제가 생겨 수리가 필요했다.


인터넷을 검색하고, 여기저기 문의를 했지만

사진기의 문제는 해결하지 못했다.


내가 바쁘다는 핑계로 하루 이틀이 지나고,

거의 3달이 지난 며칠 전

나는 서비스센터에 방문하고 수리를 요청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주아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과 생각을 나누며 행복이라는 달콤한 열매를 맛보고 싶습니다. 행복의 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함께 그 문을 열고, 오늘 하루를 즐겁게 보내 보아요.

206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총 71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05화06. 낙엽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