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TV를 보다가 버킷 리스트에 대한 방송을 봤다.
나의 버킷 리스트는 무엇일까? 생각을 하게 되었다.
먼저 버킷 리스트란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일을 목록으로 기록한 것’
이라고 사전에 기록되어 있다.
나의 버킷 리스트란?
가장 처음 생각나는 것은
우리 가족과 함께 즐겁게 웃고 떠들고,
미래의 후손을 위해 전원주택을 건축하는 것이다.
나의 어릴 적 꿈은
내가 커서 돈을 많이 벌면 5층 전원주택을 건축해서
1층에는 온 가족이 함께 운영하는 가게
2층에는 우리 부모님과 나의 형제들
3층에는 미래의 처가 식구들
4층에는 미래의 나의 가족
5층에는 친지/친구 등 방문객 전용을 생각했었다.
이 꿈은 내가 육상을 하던 초등학교 때 꿈이었다.
하지만 지금의 나에게 현실은 어려운 꿈이 되었다.
과연 내가 죽기 전에 이 꿈을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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