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정답은 없다고 생각한다.
세상은 수학 공식처럼 그리고 객관식 문제처럼
정답은 나올 수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방법은 다양하다.
쉽게 표현하자면
서울에서 부산을 가는 방법은 한 가지만 있지 않다.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갈 수 있고,
버스/여객 터미널에서 버스/배를 탈 수 있고,
택시를 탈 수 있으며, 자가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걸어서도 뛰어서도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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