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너무나 당연한 것

by 주아

며칠 전 지인께서 이렇게 문의를 하신다.

"책 얼마나 팔렸어?"


나의 첫 책은 2024. 11. 12 세상에 처음 나왔다.

어느덧 계산을 해보니 대략 10일이 지났다.


그동안 도서 판매량을 확인해 보니 얼마되지 않는다.

그것도 내가 지인분들께 선물하거나,

지인분들이 구매한 걸 빼면 정말 몇 개가 되지 않는다.


이건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다. 너무나도 당연한 결과이다.


과연 나는 책 판매를 위해 얼마나 홍보를 많이 했을까?

그리고 책 내용의 재미는 얼마나 될까?


마지막으로 책소개에 ‘글쓰기 초보’라고 기록되어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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