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온다.
창밖이 뿌옇다.
잘 안 보인다.
더 편하다.
#그림일기 #오늘일기 #비온다 #niroo #210811
일상 속에서 보고 들은 것을 개인의 느낌과 결합하여 그림과 글로 표현 하고 있다. 특히 최근엔 팝아트를 통해 해악과 풍자를 곁들여 작업하는 것을 즐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