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음과 어두움 사이로 윤회하다
매일 매 순간 마음은 밝음과 어두움 사이를 윤회한다.
좋았다 나빴다,
긍정적이었다 부정적이었다.
내가 보고 듣고 느낀것을 기준으로 세우고
그 속에서 옳고 그름, 선과 악을 나누며
상대를 평가하고 가른다.
사실 내가 놓은 덫에 걸려
뱅글뱅글 윤회하고 있는지도 모른 채로.
#그림일기 #일기 #마음 #210822 #niroo
일상 속에서 보고 들은 것을 개인의 느낌과 결합하여 그림과 글로 표현 하고 있다. 특히 최근엔 팝아트를 통해 해악과 풍자를 곁들여 작업하는 것을 즐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