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르바나 아프가니스탄의눈물
부르카 속에서 당신이 눈물 흘리며
공포에 떨고 있을 시간을
나는 감히 상상하지 못해요.
부디 우리가 보내는 응원과 희망의 빛을 잃지 말아요.
많은 것을 도와주지 못해 미안해요.
#오늘의그림일기 #niroo #210831
일상 속에서 보고 들은 것을 개인의 느낌과 결합하여 그림과 글로 표현 하고 있다. 특히 최근엔 팝아트를 통해 해악과 풍자를 곁들여 작업하는 것을 즐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