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파란 나무 밑을 걸었다.
편안하고 상쾌한 느낌이 생생했다.
#그림일기 #일기 #niroo #210830
일상 속에서 보고 들은 것을 개인의 느낌과 결합하여 그림과 글로 표현 하고 있다. 특히 최근엔 팝아트를 통해 해악과 풍자를 곁들여 작업하는 것을 즐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