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숨 쉰다
비가 오면 산이 숨 쉰다.
푸욱 푸욱 푸우욱.
흰 숨을 머금고 내뱉는다.
감동이 온다.
아 살아있구나.
#그림일기 #niroo #산
일상 속에서 보고 들은 것을 개인의 느낌과 결합하여 그림과 글로 표현 하고 있다. 특히 최근엔 팝아트를 통해 해악과 풍자를 곁들여 작업하는 것을 즐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