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책을 읽는다

첫 번째 어떤 날

by 박공원



작년부터 정신분석 책을 읽는 모임을 하고 있다.
지인의 권유로 우연찮게 참석하게 된 모임이다.

가끔 쓸모를 생각하지 않고 하는 일들이

숨구멍이 되어 줄 때가 있다.



멜랑꼴리의 검은 마술 - 맹정현


* 오늘의 노동요 *

어떤날 -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