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어떤 날
작년부터 정신분석 책을 읽는 모임을 하고 있다. 지인의 권유로 우연찮게 참석하게 된 모임이다.
가끔 쓸모를 생각하지 않고 하는 일들이
숨구멍이 되어 줄 때가 있다.
* 오늘의 노동요 *
어떤날 -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