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쉽 작가 신청이 열렸다고 얼마전에 듣기 했는데
작년 여름에 브런치에서 공모전에 참가한 이후에
썼던 글들의 일부분을 다시 내리고 나서, 한동안 네이버 블로그나 다른 일에 신경을 쓰느라
브런치에 미처 신경을 쓰지 못했습니다
(발행하지 않고 작가의 서랍장에 주기적으로 기획한 소설을 하나 쓰고 있긴 했었습니다만 후훗)
다른 분들의 글을 다는 읽어보지 못하고 짧게 읽어보고 나중에라도 다시 읽고 싶다는 생각이
1이라도 들면 무지성으로 구독을 눌렀더니 제가 구독한 건은 100개가 넘고
저를 반면에 구독하신 분들은 비교적 18명으로 적습니다만..
그만큼 제 글이 아직까지는 다른분들에게 매력이 없다는 이야기지만
(예전엔 사실 20명이였어요.. -2명.. TMI ㅋㅋㅋㅋㅋ)
인스타 맞팔 느낌으로 맞구독 하실 12분 있으시면 구독 해주세요
맞구독은 느리더라도 반드시 저도 구독 할테니 걱정마세요!
멤버쉽 신청좀 저도 해보려고요 ㅋㅋㅋㅋㅋㅋ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