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다르게 아이들이 성장하고 있다.
바로 어제랑 또 오늘이 달라 보일 정도로 속도가 어마어마하다.
이제는 제법 엄마 아빠를 알아보는 눈치다.
게다가 무턱대고 우는 것이 아닌 배고프거나 잠 올 때 우는 소리도 점차 구분이 가능해져 간다.
준이는 갈수록 인물이 살아나고 있고,
현이는 갈수록 의사표현이 확실해져 간다.
(케이크가 마음에 안 들었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