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일상

by 향긋한

끝없이 밀려오는 불안과 두려움.

부족하다 보채는 말 대신

‘ 지금 이대로 충분하다' 느끼고싶었다.

그래서 마음의 소음을 만드는 것과

생활에 불편함을 남기는 것들을

하나둘 내려 놓기 시작했다.



#미니멀라이프 #심플라이프 #단순한일상

매거진의 이전글손 안에 남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