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시 스커트

by 향긋한

예전에는 짧은 길이의

치마와 바지를 즐겨 입었다면

이제는 발목까지 내려오는

긴치마를 입는다.

바람이 불어도 신경 쓸 필요없고,

몸을 숙여 물건을 주울때도 편하다.


#심플라이프 #미니멀라이프 #단순한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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