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투는 필요한 만큼
최소한으로 갖추고
더이상 입을 수 없을때 까지 입는다.
일교차가 심한 날에는
분홍색 트렌치코트를 걸친다.
6년째 입고 있지만,
아직도 새것 같다.
흰색 패딩점퍼는10년째입고있다.
오염이 생길 때마다 표백제를넣고
집에서 세탁하며 관리하고 있다.
팔뒷꿈치 부분에
보풀이 조금 일긴했지만,
텍사스의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기에
손색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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