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밤 설거지를 끝낸 후라이팬은
물기를 닦아 하부장에 다시 넣고,
아이들은 꺼내놓은
장난감과 책을 제자리에 갖다둔다.
조금 부지런을 떨면
질서가 머무는곳에서
새로운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미니멀라이프 #심플라이프 #단순한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