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용돈은 각 월10 만원이다.
나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구독료를
결제하거나
친구 생일선물을 살 때 주로 쓴다.
옷을 좋아하는 남편은 용돈으로
패션용품을 구매한다.
허리띠만 졸라매던 시절,
무작정 참다 충동구매라도
한 번 하면
죄책감을 느꼈다.
이제는 용돈 안에서
나를 기쁘게 하는 곳에 돈쓰며
즐거움도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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