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롯이 사랑받는 시간

by 향긋한

월요일엔 엄마와 단둘이,

화요일엔 아빠와 단둘이 자며

둘만의 시간을 즐긴다.

마음이 아이를 향하면

아이의 말이

별처럼 쏟아진다.

친구들과 있었던 이야기를

털어놓기도 하고

엄마의 어릴 적 이야기를

묻기도 한다.

사랑받고 있다는 믿음이

훗날 아이들에게

힘이 되어줄거라 믿는다.


#미니멀라이프 #심플라이프 #단순한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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