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 Partnership 등록/인증 절차의 마지막 단계
구독자수 1000명을 넘고, 누적 재생시간 40000시간을 넘게 되어 유튜브 파트너십 가입 자격 획득.
작지만 개인 동영상 학습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기에 사업자 등록이 되어 있어
이미 예전에 구글 애드센스가 가입을 해 놓은 덕에 등록 절차는 생각보다 쉽게, 빠르게 완료되었다.
입력하라는 걸 다 입력하고 딱 이틀 뒤,
유튜브 스튜디오 관리자 메뉴에서 광고 설정이나 수익에 관련된 메뉴가 추가되더라.
그런데, 마지믹 단계가 남아 있었다.
"조치 필요: 애드센스에 등록된 수취인 주소를 인증해 주세요"라는
제목의 이메일이 와서 이게 무슨 소리인가 했더니,
PIN 번호가 담긴 우편물(이메일이 아닌 진짜 우편함에 꽂히는 편지)을 발송했으니
그걸 받는대로 거기 적인 PIN 번호를 입력해야만
유튜브 파트너십의 실질적인 모든 등록과 인증이 완료된다고 한다.
그리고, 해당 이메일을 받고 딱 2주만에 진짜로 우편물이 왔다.
구글 애드센스가 발송인이다.
한장 짜리 종이를 접어서 접착해 놓은 형태의 편지다.
양쪽 모서리 부분을 뜯고 열면 아래와 같은 내용이 보인다.
사진에 보이지 않는 오른쪽에 여섯자리의 PIN 번호가 파란색으로 적혀 있다.
검색해 보니 이 PIN 번호 우편물을 받지 못해서 파트너십 등록이 지체되거나 불편을 겪는 경우가 좀 있는 것 같다.
애드센스에 주소가 정확히 입력되었는지 잘 확인할 필요가 있다.
여튼 이로써 유튜브 파트너십 등록의 모든 과정 완료.
이제 영상만 열심히 잘 올리면 되는 것인가...
사실 그게 제일 중요하다.... 털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