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1000, 시청시간 4000시간 돌파!
Youtube 파트너십에 가입되었다.
뭐가 달라지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구독자와 시청시간이 기준을 넘어서
가입할 수 있다고 통지가 와서 신청했고 이틀 만에 승인이 되었다.
유튜브 돈 안된다는 소리는 많이 들었고,
현란한 영상들이 넘쳐나는 곳에서 투박한 영어 학습 콘텐츠의 자리가 크지 않다는 것도 실감하고 있다.
그저 채널을 꾸준히 운영해 왔다는 하나의 이정표라는 데에 의의를 두고 싶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Youtube 는 나의 또 하나의 교실이고 학생들과의 소통의 창구이다.
다만 이 새로운 생태계가 아직은 많이 궁금하다.
이것저것 많은 것들을 경험해 보고 싶다.